안재홍 회장은 "경기도 지역 도시민 소비자들에게 청정 제주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맛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안재홍)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김포 신도시, 고양시, 파주시 등에서 올해 출시한 하우스감귤 등 제주 농·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 ‘2023 대도시 농·특산물 홍보 한마당’을 진행했다.
한농연제주도연합회는 이 기간 동안 경기도 지역 로컬푸드 매장과 하나로마트 등에서 경기도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우스감귤 등을 나눠주며, 제주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이날 고양시 한 시민은 “감귤을 먹어보니 신 맛이 강하지 않고 맛이 좋은 것 같다”라며, “올해 감귤을 많이 사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안재홍 회장은 “경기도 지역 도시민 소비자들에게 청정 제주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맛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감귤에 대한 긍정적 맛 평가가 많았으며, 감귤을 비롯해 제주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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