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제주 환경에 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양돈농가 중심의 환경정화활동으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과 제주양돈농협 여성 조합원으로 구성된 제주양돈농협부녀회(회장 정명순)는 지난 1일 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공장에서 정명순 회장 외 부녀회원 40여 명 및 제주양돈농협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은 평소 제주양돈농협과 제주양돈농협 부녀회원들을 중심으로 청정 제주 환경에 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양돈농가 중심의 환경정화활동으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부녀회 정명순 회장은 “제주양돈농협부녀회는 매해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활동 뿐만 아니라 청정 제주를 지키는 환경정화활동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으며, 깨끗한 제주의 이미지를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은 “제주양돈농협 부녀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하여 친환경 축산업 이미지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모습을 보인 것 같고, 앞으로도 부녀회의 환경정화활동과 나눔행사를 통한 환경개선 및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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