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초등학교(교장 오승희)는 4일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공예를 실시하였다.
지역 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신촌초등학교 인근 도예공방에서 2회기에 걸쳐 약 3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참가하셔서 직접 손으로 흙을 빚어 형태를 잡고 다듬으며 타원형 그릇 만들기를 하였다.
참가하신 학부모님들에게는 "손에 흙과 물을 묻히는 작업과 함께하는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을 통해 마음의 힐링을 얻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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