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ㆍ소규모 출판사 미발간 원고의 도서제작비 최대 500만원 지원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총 120편 선정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총 120편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 이하 출판진흥원)은 중소출판사의 자생력 강화 및 출판생태계 다양성 확보를 위해 18일부터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공모 접수를 시작한다.
출판진흥원은 해당 사업을 통해 중소출판사의 미발간 창작 원고 총 120편을 선정하여, 내년 1월 말까지 종이책으로 발간한 출판사에 편당 최대 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출판사는 이달 18일부터 31일(수) 오후 6시까지 출판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온라인 신청 후, 마감일까지 해당 원고를 접수처에 우편(택배) 제출하면 된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도서 발간 기한을 연장하고 일부 과도한 자료 제출을 줄이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여 고객 참여를 높이고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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