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일중학교(교장 안영수)는 2일, 184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행복한 동행을 시작했다.

50명에 가까운 교직원과 6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이후 의미있는 대면 입학식을 거행했다.

학교장 환영사에서는 창의력을 갖춘 인재상도 중요하지만 배려와 이해로 서로를 존중하는 구성원이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의 덕목이라고 강조하였다.

학교관계자는 "이날 학교에서는 '중학생활 끝판왕'이라는 도서를 입학 선물로 증정했으며, 중학생활 적응을 위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하여 중학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의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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