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 12일 2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인형극을 실시하였다.


타인의 몸을 함부로 만지지 않고 싫다는 의지를 확실히 알리며 교실, 놀이터, 가정에서 있었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사님의 설명과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경애 교감은 "이번 성교육 인형극을 통해 학생들이 관련된 사실을 겪었을 때 해야 하는 바른 행동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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