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학년을 대상으로 독서교육주간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및 팝업북 만들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그림책의 작가인 이보경 작가를 초청하여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가지 팝업북을 살펴본 후 팝업북의 일부를 만들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경애 교감은 "이번 활동을 통해 그림책에 대해 이해하고 팝업북에 대해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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