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초등학교(교장 강향옥)는 6일 오전 유치원에서 유치원과 1학년 어린이 대상으로 ‘고래가 아파요’ 생태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전문강사가 찾아와 동화 ‘민수의 바다 속 여행’을 들은 후 낚시놀이를 통해 쓰레기를 건져내고 플라스틱, 종이 등 종류별로 분리배출을 직접 해보았다.

학교관계자는 "오늘 체험을 통해 해양오염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바다를 위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 주변의 동식물에 관심을 갖고 생명과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가지고 자라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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