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초등학교(교장 문영호) 소리모아 합창단은 지난달 30일에 제32회 탐라합창제 학생부 경연(합창부문)에 참가하였다.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서 장수언 외 26명의 단원들은 제주어 동요 ‘사려니 곶질’과 소리모아 합창단을 떠올리게하는 ‘무지개빛하모니’ 두 곡을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음악을 향한 열정과 노력을 기울였던 함덕소리모아 합창단은 단원 한 명, 한 명과 지도자의 열정의 하모니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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