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초 5학년, 맑은 목소리로 희망을 노래하다
남광초등학교(교장 고희리)는 지난 17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2025 어린이 합창제」에 참가하였습니다.
밝고 유쾌한 5학년 3반, 다정하고 웃음이 가득한 5학년 4반! 두 반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아이들의 따뜻한 울림과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했던 「2025 어린이 합창제」의 순간을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