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서초, 전교생이 함께 만든 제16호 ‘선반내에 흐르는 글빛’ 동시집 발간
상태바
서귀서초, 전교생이 함께 만든 제16호 ‘선반내에 흐르는 글빛’ 동시집 발간
  • 김동필
  • 승인 2022.09.22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서초등학교(교장 강미자)의 교지 2022년 제16호 ‘선반내에 흐르는 글빛’ 동시집이 발간되었다.

2008년 제14호를 끝으로 멈추었던 교지는 2021년 제15호로 다시 시작되었고, 금년도에도 제16호 동시집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시집 제작을 위해 3월부터 모든 학생들이 동시짓기에 참여하여 최종 작품을 고르고 직접 그린 삽화를 넣어 올해 9월에 완성된 문집을 만나게 되었다. 동시집에는 전교생의 동시와 그림, 학급별 소식을 담은 학급마당이 실려 있다.

동시집을 받아 본 학생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낭독해보며 뿌듯한 성취감과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학부모들도 자녀의 작품이 실린 동시집을 통해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기범 교감은 "서귀서초의 아름다운 전통으로서 ‘선반내에 흐르는 글빛’ 동시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