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는 지난 7일, 21일 2차례에 걸쳐 본교 금빛누리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내가 참여하고 누리는 탄소중립 제주’를 주제로 원탁회의를 운영하였다.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환경퀴즈, 일상 속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행동 찾기, 나의 탄소중립 실천 약속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제주 지역사회의 환경, 경제, 사회 등과 관련하여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협의를 통해 환경보호 스티커를 제작해서 학교 곳곳에 붙여보는 작은 실천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다.

학교관계자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은 미래세대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제주 미래세대 의견을 수렴하고 실천해보는 실천적 환경교육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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