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일중(교장 안영수) 마음이음·탐라탐구 동아리 40명은 지난 21일 구좌읍 송당리 아부오름 일대에서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소통’이란 주제로 야외 체험 활동 행사를 운영했다.

아부오름 정상 분화구에 올라 제주 동쪽 오름의 분포를 살펴보고 야생화를 관찰하며 저마다 갖고 있는 생존전략을 탐색, 생명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하며 컬러링을 통해 그 감동을 소장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름 정상에서 밧줄놀이를 하며 친구들간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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