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제주성지교회(담임목사 노경천)는 지난 3일 귀일중학교(교장 안영수)를 방문하여 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지교회에서는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코로나 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적 상황을 고려하여 학업에 정진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뜻에서 마련된 기회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런 지역과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감사히 생각하며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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