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학교(교장 이우실)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오일간 평화통일 교육 행사로 ‘평양이 온다’ 사진 전시회를 열고 있다.

한라중 학생들은 전시된 평양 거리와 평양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상을 담은 사진 자료를 통해 북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화통일 의지를 다졌다.

관련 교과 시간을 이용하여 사진을 관람한 후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평화통일이란 글자를 한자로 써보는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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