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중, 일상 회복에 따른 전교사 제안수업 참관 및 연구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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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중, 일상 회복에 따른 전교사 제안수업 참관 및 연구회 실시
  • 김동필
  • 승인 2022.05.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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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중학교(교장 김경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안수업(2학년, 영어)를 공개하여 전교사가 참관하고, 이와 관련하여 11일 오후에 수업연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구회는 전면 등교와 45분 수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학교 수업의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질높은 배움과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인회 교수(제주대, 교육학과)의 기조강연으로 미래교육에 대한 동향을 가늠하고, 사전 설문 조사를 통해 학생 의견을 수렴하여 미래의 좋은 수업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임을 확인하는 공론의 장이 되었다.

오름중학교관계자는 "제주형 자율학교인 다혼디 배움학교로서, 존중과 배려, 참여와 소통을 중시하며,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수업 나눔의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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