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임직원, '이해충돌 방지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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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임직원, '이해충돌 방지 실천 다짐'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2.05.10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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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월켐센터 전경사진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월켐센터 전경사진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10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의 실현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제주관광공사 모든 직원이 동참한 이번 서약식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22.5.19)에 앞서 직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을 저해하는 것을 방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이해충돌 방지법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면서 포스터를 제작한 후 홈페이지 및 사내 게시판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Q&A 사례집과 이해충돌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공유하는 한편, 교육 영상 상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 직원의 이해도 향상과 자발적인 실천 노력을 유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전사적으로 이해충돌 방지법 및 규정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윤리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10일(화) 제주관광공사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의 실현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식및 기념사진을 촬영을 했다 (사진= 제주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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