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초등학교(교장 강인자)는 지난 21일에 1학년(6개반, 150여명)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애를 가진 친구는 무조건 도와주어야 하는 대상이 아님을 알고, 장애를 가진 친구나 장애인을 도울 때 필요한 예의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었다. 장애를 가진 친구가 도움이 필요한지 그 의사를 묻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물어봄으로써 보다 더 장애 친구를 잘 도울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장애이해교육은 나 아닌 다름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우리 주위에 있는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차이를 존중하면서 함께 생활하는 것을 알게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노형초 장애이해교육은 2학년을 시작으로 15일 부터 25일 까지 전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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