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교육 확산 및 성과 교류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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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교육 확산 및 성과 교류 워크숍’
  • 이봉주
  • 승인 2022.02.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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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센터장 김인중)는 지난 18일 제주관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장예선)과 공동으로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지식재산교육 확산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과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지역 대학과 기관별 지식재산교육 성과 및 운영 노하우 교류를 통해 지식재산교육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식재산교육 성과 및 운영 노하우, 산학연 공동 프로그램 기획,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우수사례의 공유를 위한 교류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제주관광대에선 김미선 입학처장, 치기공과 정희선 교수, 혁신지원단 교직원이 참석했다. 제주대에선 이광만 명예교수(전자공학전공), 이광진(문화조형디자인전공)ㆍ최민주(의과대학)ㆍ한인덕(건축공학전공)ㆍ김희필(초등교육과)ㆍ정용석(식물자원환경전공) 교수, 지식재산교육센터 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와 지식재산기반 창업, 지역사회 서비스러닝 등에 공유협업을 실행하기로 했다.

워크숍에선 제주관광대 장예선 교수(산학협력단장)의 제주관광대의 공유 협업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우수사례 성과를 공유했다. 장 교수는 발표를 통해 제주관광대가 제주지역 관광산업과 더불어 관광교육 콘텐츠 확산을 위해 산·학·관 네트워크를 구축·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제주대 김인중 교수(지식재산교육센터장)는 제주지역에서 기관 간 연계 지식재산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다. 김 교수는 제주대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식재산교육 확산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이어 워크숍 참가자들은 대학별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의 사례와 개선 방향에 대한 토론과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및 기관, 대학의 적극적인 공유·협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인중 센터장은 “제주관광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각 대학이 지식재산교육의 지역 거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공감형 지식재산교육을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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