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는 지난 2일(목)과 3일(금)에, 전학년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감귤원에서 감귤 수확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서투른 가위질로 귤따는 방법을 배우고,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가방 한가득 귤을 직접 따고 시식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신이 직접 딴 귤은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눠먹으며 가족간의 확목한 시간을 가졌다.
김양선 교감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제주의 대표적 특산품인 감귤의 수확과정과 농민들의 수고로움을 알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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