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는 26일 4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3시간 동안 강은미 강사를 초청하여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림책을 읽어주고 주인공을 통해서 인권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아보고 주인공의 태도에서 본받을 점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또한 평화로운 우리학급을 만들기 위해 각 자가 할 수 있는 것을 알아보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오늘 학생들은 "인권의 소중함과 서로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교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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