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에서도 팀코리아 지원은 계속…
- 선수·지도자부터 가족·친구까지…팀코리아 위한 소통 및 휴식 공간 제공
- 라운지 500명 이상 이용…향후 대회에도 확대 운영 추진 검토
- 선수·지도자부터 가족·친구까지…팀코리아 위한 소통 및 휴식 공간 제공
- 라운지 500명 이상 이용…향후 대회에도 확대 운영 추진 검토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기간 선수단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팀코리아 프렌즈&패밀리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경기대회 최초로 마련된 이번 라운지는 선수와 지도자들이 경기 전후 휴식을 취하고, 현지를 찾은 가족·친구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코리아하우스가 운영되는 라이브즈 나고야 인근에 조성됐으며, 휴게공간과 팀코리아 포토존, 사진 인화 서비스, 다과와 음료 등을 제공한다.
특히 경기장과 선수촌 중심의 기존 지원에서 나아가 선수들의 가족과 친구까지 지원 대상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선수들은 경기 일정 사이 가족·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고, 특별한 추억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려면 경기장 밖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을 느낄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 라운지의 규모와 기능을 확대해 선수단 지원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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