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소방연구원-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특허 5건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차세대 방화복, 소방로봇 열방호 외장재 개발 착수
특허 5건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차세대 방화복, 소방로봇 열방호 외장재 개발 착수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로부터 첨단 신소재인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관련 특허 5건을 이전받았다.
BNNT는 매우 높은 열에도 견디고, 가볍지만 강도가 뛰어나며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소재다.
국립소방연구원은 이 기술을 활용해 더 가볍고 화염에 강한 차세대 방화복과 초고온 화재에서도 견딜 수 있는 소방로봇 보호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방대원의 안전을 높이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 활동의 효율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구 성과가 민간기업의 첨단 소방장비 생산으로 이어져 국내 소방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