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중학교(교장 이영렬) 유도부가 2026 전국 유도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아래와 같이 화려한 성과를 거두어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2026 회장기전국유도대회(정태후 금메달, 안예은 동메달, 양아름 금메달,정다은 동메달)
-2026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정태후 동메달,안예은 동메달, 양아름 은메달)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정태후 동메달, 양아름 은메달)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 안예은 동메달 , 양아름 동메달)
-2026 김천컵 전국유도대회(정태후 금메달)
특히, 유도부 선수 중 2학년 양아름, 정태후 학생은 청소년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유도 유망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뛰어난 기술과 강인한 정신력을 인정받으며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들의 도전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영렬 교장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두 학생뿐만 아니라,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유도부 전원에게 앞으로도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칭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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