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중학교(교장 고성무) 소속 개인학생 운동선수 양준훈(3학년), 안우영(2학년)학생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54회 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에 참가해
<남자중등부 / -90kg / 금메달 / 양준훈 / 3학년>,
<남자중등부 / -51kg/ 은메달 / 안우영 / 2학년>
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여 개 중학교에서 6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초·중·고등학교의 남녀 유도 유망주들이 겨울 동계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기회임과 동시에,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수 선발을 겸하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대회였다.
특히, 두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양준훈(아라중 3학년)학생은 직전 대회인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
교장 고성무 선생님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들의 높은 기량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 개인학생 운동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도록 학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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