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교통법규 위반·불법튜닝 등 단속을 통한 교통 법질서 확립기여
제주동부경찰서(서장 권용석) 에서는 7월 8일 저녁 아라동 일대에서 제주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아라동 주민센터 등 유관기관과 이륜차 불법튜닝, 소음유발, 교통법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은 배달 서비스의 수요 증가와 함께 이륜차의 난폭운행, 상습적인 소음으로 피해 받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나아가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 날 단속에서는 여름철 해이해지기 쉬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 음주단속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 총 37대를 점검하여 음주운전 면허정지 1건과 안전기준위반(불법등화) 5건, 불법튜닝(소음기 임의변경 등) 2건 총 7건 등 총 8건을 적발하였다.
동부경찰서는 향후에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교통 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교통 법질서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