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과장 김문재) 에서는 ’26. 1. 8.(목) 19:00∼21:00경, 제주동부경찰서, 외국인 자율방범대 대원 등 20여명이 외국인 밀집 지역인 탐라문화광장, 칠성로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활동 취지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에 따른 기초질서 및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동문시장, 산지천 광장 등 도보로 이동하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순찰에서는 외국인 다수 이용 시설·지역 집중 진단 및 주변 지역 CCTV 등 방범 시설물 적정성 검토 등 범죄예방진단 및 외국인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 안내(중국어 등) 책자 배부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하였다.
동부서 관계자는 제주행 국제선, 크루즈 증설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매월 지속적인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안전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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