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과장 김영수) 에서는
’26. 4. 8.(수) 19:00∼21:00경, 제주동부경찰서, 외국인자율방범대 대원 등 10명과 함께 외국인 밀집 지역인 탐라문화광장 및 칠성로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활동 취지는, 최근 크루즈 입항 및 국제선 증편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기초질서 확립 및 선제적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 목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시청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합동순찰 중,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주변 지역 CCTV 등 방범 시설물 적정성 검토하는 등 정밀한 범죄예방진단을 병행하였다.
또한 외국인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 안내(중국어 등) 책자 배부하며 현장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하였다.
동부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앞으로도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지속 협력하여 매월 정기적인 순찰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범죄예방 지역안전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위의 기사는 기자활동가 문영미, 현승준, 고건우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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