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여성의용소방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1월 29일 오후 오라119센터, 오라동 여성의용소방대와 관내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합동점검은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화장실 내 칸막이, 환풍기, 천장 등 불법촬영장치 설치 우려지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비상벨 작동여부와 화장실 잠금장치 이상여부도 점검했다.
◦ 노호진 오라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검검을 통해 범죄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제거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의 기사는 2026년도 기자활동가 문영미 현승준, 고건우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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