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정성호) 범죄예방정책국 제주한길학교는 지난 7월 1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Bizzy(본명: 박준영)를 초청해 ‘It`s ok Not to be’라는 주제로 진로직업특강을 실시하였다.
제주한길학교 교장(이용재)은 “이번 특강은 래퍼 자신의 올바른 진로 선택을 통하여 시련과 역경을 극복한 현재의 모습을 가감없이 전달하였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특강을 들은 학생 중에는 “연예인들은 진로에 대한 걱정 없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이번 특강을 통하여 선입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고, 진로 선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특강이 끝난 후에는 특별 공연과 싸인회까지 진행 해 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주한길학교는 직업훈련교육을 통하여 진로 선택의 기회와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에게 검정고시, 진학 등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재비행 방지와 건전한 사회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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