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평초등학교(교장 양미지)는 지난 13일 2학년 36명의 학생들이 월평꽃시장에서 생태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교실을 벗어나 꽃향기 가득한 곳에서 식물의 숨결을 느끼고, 유리병 속에 자신만의 작은 숲인 '테라리움'을 정성껏 꾸몄다. 흙을 만지고 이끼를 덮으면서 자연과 친구가 되고 생태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평초등학교(교장 양미지)는 지난 13일 2학년 36명의 학생들이 월평꽃시장에서 생태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교실을 벗어나 꽃향기 가득한 곳에서 식물의 숨결을 느끼고, 유리병 속에 자신만의 작은 숲인 '테라리움'을 정성껏 꾸몄다. 흙을 만지고 이끼를 덮으면서 자연과 친구가 되고 생태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