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장치도 서귀포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철)는 2월 27일(금요일) 쌍둥이횟집에서 ‘서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승인 및 임원 충원 등의 안건이 논의되었다.
이상철 서귀포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연합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실행 과제를 확정하는 중요한 자리이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 연계를 강화하고, 서귀포 지역상권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서귀포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19년 8월 19일 처음 창립되어 현재 관내 소상공인 500여명이 속해있는 단체로, 소상공인의 권익 대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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