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힘을 기르는 사랑의 학교, 서귀포온성학교(교장 국윤학)는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종목에 본교 김동현 선생님과 고등학교 과정 이선희 학생이 선수로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두 참가자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 선수는 100m와 200m에서 은메달, 400m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교사 선수는 100m에서 동메달,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선수로 출전하여 서로를 응원하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은 학교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서귀포온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스포츠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체육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