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나상균)는 지난 9일, 대정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강정희)로부터 학교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제10회 대정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한 동문들의 뜻을 모아 조성된 것으로, 총동창회는 2017년부터 매년 모교의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강정희 회장은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며 선배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기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후배 사랑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나상균 교장은 “동문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가 대정여고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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