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중학교(교장 이영렬) 양미래(3학년) 학생과 문서빈(2학년) 학생이 인라인하키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제20회 아시아롤러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두 학생은 뛰어난 운동 신경과 실력으로 체육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국가대표 선발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특히 대한민국 여자 유소년 인라인하키 대표팀은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총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아쉽게도 4위에 머물렀지만, 앞으로의 활약과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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