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 복싱부는 충청남도 청양군에서 펼쳐진 2025 청소년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선발전 겸 회장배전국복싱대회(6. 24.~6. 30.)에 참가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3학년 윤도희(-60kg)가 금메달, 2학년 정민선(-50kg)이 동메달을 차지하여 학교 및 제주의 위상을 한 층 더 드높였다. 특히 윤도희는 청소년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학기에 예정된 세계복싱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되었다.
강문식 교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노력과 열정은 모든 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 세계무대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열정을 존중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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