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애월중학교[교장 이영렬] 유도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학년 양아름과 안예은 학생은 -45kg, -42kg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3학년 강지완 학생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남학생 단체전과 여학생 단체전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가 다시 한 번 확인되었으며, 앞으로의 성장과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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