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지속가능 기후 위기 대응 스쿨‘고래가 아파요
상태바
제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지속가능 기후 위기 대응 스쿨‘고래가 아파요
  • 문봉순
  • 승인 2025.07.21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문재필)은 지난 18일 유치원은 기후 위기 대응 교육의 일환으로 “고래가 아파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 수온 상승 등으로 고통을 받는 고래의 이야기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고 확장 활동으로 고래 몸속 쓰레기를 분리하는 게임으로 진행해 보았다.

유치원 유아들은 고래의 아픔에 공감하여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면 안돼요”, “지구도 아프게 될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스스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환경 교육을 넘어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