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서자양)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2학년 학생 84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창업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창업캠프는 ‘꿈꾸고 도전하는 청소년 창업가’를 주제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기반으로 실제 창업 과정을 체험하는 진로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제주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단(단장 김인중 생명공학부 교수)과의 공동 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전문 강사와 멘토단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활동을 밀착 지원하였다.
첫날 오전에는 제주대학교 김인중 교수가 ‘지식재산권과 창업의 의미 및 유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핵심 개념을 이해하며 이후 활동의 방향을 잡았고, 모둠을 구성해 사회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로고, 상표를 제작하며 본격적인 창업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발표 시간에는 각 모둠의 개성 있는 구상이 쏟아졌고, 학생들 간 활발한 반응과 호응으로 현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여행, 환경, 반려동물, 6차 산업, 증강현실 기반 게임, 플랫폼 서비스 등 ICT 기술, 감성 콘텐츠, 지속가능성 요소를 결합한 융복합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이 다수 등장하였다.
저녁 시간부터는 다음 날 최종 발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정이 넘도록 모둠별로 영상 제작과 발표 자료 작성에 몰두했으며, 연습을 반복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을 쏟았다.
둘째 날 진행된 최종 발표에서는 전날보다 한층 발전한 기획안이 다수 등장했다. 각 팀은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서자양)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2학년 학생 84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창업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창업캠프는 ‘꿈꾸고 도전하는 청소년 창업가’를 주제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기반으로 실제 창업 과정을 체험하는 진로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제주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단(단장 김인중 생명공학부 교수)과의 공동 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전문 강사와 멘토단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활동을 밀착 지원하였다.
첫날 오전에는 제주대학교 김인중 교수가 ‘지식재산권과 창업의 의미 및 유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핵심 개념을 이해하며 이후 활동의 방향을 잡았고, 모둠을 구성해 사회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로고, 상표를 제작하며 본격적인 창업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발표 시간에는 각 모둠의 개성 있는 구상이 쏟아졌고, 학생들 간 활발한 반응과 호응으로 현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여행, 환경, 반려동물, 6차 산업, 증강현실 기반 게임, 플랫폼 서비스 등 ICT 기술, 감성 콘텐츠, 지속가능성 요소를 결합한 융복합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이 다수 등장하였다.
저녁 시간부터는 다음 날 최종 발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정이 넘도록 모둠별로 영상 제작과 발표 자료 작성에 몰두했으며, 연습을 반복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을 쏟았다.
둘째 날 진행된 최종 발표에서는 전날보다 한층 발전한 기획안이 다수 등장했다. 각 팀은 시장 조사와 잠재 고객 설정, 구체적인 목표와 사업 방향, 자금 조달 계획, 홍보 전략 등을 보완하여 발표 수준을 높였다. 심사위원 김인중 교수는 “고등학생의 수준을 뛰어넘는 기획력이 인상적이었으며, 특히 지역 자원과 사회문제를 연결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아 더욱 의미 있었다”고 평했다.
대정여고 서자양 교장은 “창업을 꿈꾸는 학생은 물론, 창업을 선택하지 않을 학생들에게도 이번 캠프는 미래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주도적으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시장 조사와 잠재 고객 설정, 구체적인 목표와 사업 방향, 자금 조달 계획, 홍보 전략 등을 보완하여 발표 수준을 높였다. 심사위원 김인중 교수는 “고등학생의 수준을 뛰어넘는 기획력이 인상적이었으며, 특히 지역 자원과 사회문제를 연결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아 더욱 의미 있었다”고 평했다.
대정여고 서자양 교장은 “창업을 꿈꾸는 학생은 물론, 창업을 선택하지 않을 학생들에게도 이번 캠프는 미래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주도적으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