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초등학교(신양분교장 포함) 전교생 학생들은(교장 이원용) 지난 24일 ‘개교 100주년 기념 추자밴드 버스킹 두번째 공연’을 하추자 신양항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5월에 이은 이번 공연에서 학생들은 아침 시간,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연습한 곡 '섬마을 선생님'을 비롯한 5곡을 연주하였습니다. 추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교100주년을 홍보하고 추자도 방문 손님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역 주민과 학부모님들도 교가 등 노래를 따라부르며, 어느덧 개교100주년이 된 학교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