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보드부터 편집까지...”
남원초등학교(교장 현석한)는 지난 14일, 스마트배움터에서 본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5컷 영화 제작하기 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남원초등학교는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 이후 ‘미래 역량을 키우는 영화 같은 학교'라는 주제로 남원영화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직접 영화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자 5컷 스토리보드 구성, 촬영, 편집 연수를 3회에 걸쳐 진행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직접 영화를 만들어보며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화교육과정을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영상 언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생 영화교육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남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영화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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