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독거어르신 거주지에
주거환경개선 봉사
‘멘도롱또똣’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
주거환경개선 봉사
‘멘도롱또똣’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
제주중앙봉사회(회장 강숙자)는 14일 오전 10시 회원 15명을 대동하여 제주시 구산서길82-2호에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사는 집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와 제주시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성태)이 <‘멘도롱또똣’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이란 슬로건을 걸고 중앙봉사회원의 일손을 빌어 시행했다.
강숙자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재호 제주중앙고총동창 회장님 비롯하여 임원진 몇몇 분까지 합세하여 동참해 도움을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라며 “오늘 동참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재호 총동창회장도 “중앙봉사회회장님과 회원님들께서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역시 힘을 모으면 두 배가 넘는다는 사실을 또 한 번 깨달게 되는 하루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 몸은 힘들어도 치우고 난후에 보람은 말로는 다 표현 못할 나만의 즐거움이었다. “ 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중앙고총동창회에서는 금일봉과 34회 현윤희님께서 회원가입과 동시에 금일봉을 중앙봉사회에 기부해서 강숙자 회장은 전달 받았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참여자는 강숙자 고경남 문동익 박성도 변영재 변인숙 변춘이 백경자 오경돈 오나연 유태복 유재호 이영자 정이흥 현윤희 등 15명이 참석하여 땀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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