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중학교(교장 이영렬)가 제59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도민체전에서 강지완 외 56명의 학생들은 축구, 농구, 유도, 수영, 클라이밍에 출전하여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애월중학교의 교기인 유도는 출전 선수 모두 입상(45kg 안예은 1위,48kg 양아름 1위,66kg 강지완 1위,60kg 정지후 2위,48kg 정태후 3위,60kg 이민후 3위,,81kg 허연우 3위,90kg 윤지석 3위,)
하였고, 단체종목인 축구(학교스포츠클럽부)는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고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그 밖의 이서정(수영 1위), 편소예(클라이밍 1위) 학생이 각각 수영과 클라이밍에 출전하여 1위를 차지하며, 스포츠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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