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위미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존중받고 보호받으면서 안전하게 자라야 합니다. 부모를 포함한 어른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에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님의 말씀인 ‘1분동안 아이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2가지 공감의 말을 전하며, 9초동안 차분히 기다려주는’ 129원칙을 실천 하겠다. 같이 실천해 주실 서귀서초등학교 고형순 교장선생님과 효돈초등학교 오순경 교장선생님께 바톤을 넘기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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