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권오상)는 지난 11월22일(금)10:00~15:00 제주혼디누림터 앞에서 “2024년 찾아가는 사전점검 서비스” 진행하였다.
해당 사업은 휠체어 등의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중 불편을 겪어도 정보 부족으로 인해 각종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보조기기 이용자들을 위하여 이동 보조기기 이용자가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기초 경정비 서비스(공기압 점검 등)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는 50여 명의 이동 보조기기 이용자가 방문하여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비롯한 보조기기 소독 및 세척, 보조기기 이용 관련 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2025년에도 격월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 중이거나 이동 보조기기 이용과 관련한 상담을 원하는 이는 누구든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http://jcil.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4-751-9103)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로서 중증장애인의 권익옹호, 역량강화, 장애인인식개선 및 보장구수리지원등의 활동으로 장애인당사자의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참여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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