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연맹 (DPI회장 고영완)는 중증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한 제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를 7월6일부터 7월31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의 공모주제는 장애인 문화향유권 보장 및 베리어프리 (Barrier-Free) 문화컨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와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제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단편 비경쟁 부분 작품 공모를 실시하오니 많은 관심과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한다.
특히 “우리의 목소리로” 라는 부제는 장애인의 인권증진 및 장애인 당사자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반영하는 내용으로 작품이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간의 사회적인 시선을 좁혀가는 구성으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출품자격은 장애를 소재로 하고 장애인이 참여하여 만들어진 작품으로 2019년 1월1일 이후 제작 완성된 작품이어야 한다. 그리고 장애인 미디어 교육 수료작 및 타 영화제 수상작 이력 있는 작품은 별도 기재하여 제출하기를 부탁한다.
제출 방법은 E-mail 접수(www.jejudpi.or.kr)로 소정의 출품신청서 양식에 맞추어 출품해야 하고 자세
한 내용은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연맹(제주DPI) 전화 064)757-9897로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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