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중학교(교장 고성무) 밴드반 <밴드 SMile>은 지난 주말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서귀포칠십리축제 청소년 페스타에 참가하여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청소년 페스타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렸으며, <밴드 SMile>은 행사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크라잉넛’의 '좋지 아니한가'를 열창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관객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호응하였고, 열정적인 공연에 힘입어 축제의 마지막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특히 페스타에 참석한 청소년들과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밴드 SMile>의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중학교의 밴드반은 평소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기르고 있으며,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그 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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