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교장 현미옥)는 지난 29일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은공예 공방 ‘레트르스튜디오’에서 교육의 3주체(학부모, 학생, 교사)가 함께하는 은공예 체험을 운영하였다.
다양한 공예품의 종류를 감상한 후 자신의 이름이나 좋아하는 문구를 새겨넣은 세상에 하나 뿐 인 나만의 반지를 만들어 보았다.
이번 행사로 학부모-학생-교사 간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신뢰의 교육공동체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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