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학교(교장 오만익)는 지난 6일 7일 1박 2일 2024년 지역 역사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오현중학교 지리&역사 캠프'를 실시하였다.
번성했던 1000년 제주도심의 쇠퇴와 인구 감소로 나타나고 있는 도심공동화, '원도심' 이름의 등장, 1000년 시간 속의 원도심 문화유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위해,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실내조사활동, 실외조사, 자료수집 및 보고서 작성, 발표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8개 주제에 대한 궁금증을 답사를 통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의 방어유적(목관아와 관덕정), 제주의 돌하르방, 귤림서원과 오현단, 오현중학교, 제주의 종교와 성내교회, 제주의 화교와 화교소학교, 산지천 복개와 복원, 제주의 용천수, 산짓물, 제주의 전통가옥, 박씨 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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