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는 지난 8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나의 꿈과 끼를 찾아라!’란 주제로 2개의 진로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월 27일과 8월 29일에는 우주선(우연히 주인공이 되는 선택) 진로캠프와 8월 28일과 8월 30일에는 창의융합 직업체험 진로캠프가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나의 꿈과 끼를 찾아라!’ 진로캠프 프로그램은 학생 자신의 흥미, 적성 등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여 자기가 원하는 인생의 목표와 진로에 맞게 능력을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자아 인식능력을 함양하고, 새로운 직업 세계 탐색과 다양한 직업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폭넓은 진로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강문식 제주서중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 적성 등을 올바르게 파악하여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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